(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기념 국제준비위원회 책임일군협의회가 13일 평양의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협의회에는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기념 국제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들인 이브라힘 만투 나이제리아 전 국회 상원 부의장과 일행, 유세프 알 아미리 쿠웨이트조선친선협회 위원장과 일행, 안데르스 크리스텐센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국제준비위원회 서기들인 마르틴 뢰체르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 자베드 안싸리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서기장과 아시아태평양지역준비위원회 부위원장인 레이몬드 퍼그손 오스트랄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문화협회 전국서기장, 네팔전국준비위원회 위원장인 씨.피.마이날리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일본준비위원회 위원장인 시미즈 스미꼬 조선녀성과 련대하는 일본부인련락회 대표, 조선과의 친선협회준비위원회 위원장인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이 참가하였다.
국제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이며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기념 조선준비위원회 위원장인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과 조선준비위원회 부위원장인 김정숙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 국제준비위원회와 조선준비위원회 서기장인 문재철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이 협의회에 참가하였다.
협의회에서는 2012년 태양절을 뜻깊게 기념하기 위한 나라별, 지역별, 국제준비위원회의 조직과 활동정형이 통보되였다.
통보에 의하면 2008년 1월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에서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준비위원회들을 결성하고 토론회와 좌담회, 전시회, 도서출판 등 다양한 활동으로 2012년 태양절을 성대히 기념할것을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에 호소한 때로부터 세계 수많은 나라와 지역에서 준비위원회가 조직되였다.
협의회에서는 국제준비위원회와 나라별, 지역별 준비위원회들이 2012년을 김일성동지의 존함과 더불어 력사에 아로새겨질 해로 빛내이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한 의견이 교환되였다.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인류사적대경사로 성대히 기념할데 대한 국제준비위원회 책임일군협의회 결정서가 채택되였다.
결정서는 진보적인류와 각국에 조직된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기념 준비위원회들은 주석의 탄생 100돐을 인류공동의 대정치축전으로 빛내이기 위한 다채로운 활동들을 더욱 힘있게 벌리며 2012년 태양절에 평양에서 김일성조선 100년대 국제련환모임을 진행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2012년에 인류자주위업의 걸출한 령도자이신 김정일각하의 탄생일을 국제적인 대축전으로 경축할것이라고 결정서는 지적하였다.
결정서는 김일성주석의 념원을 현실로 꽃피워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성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협의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