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기념 조선준비위원회에서는 13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기념 국제준비위원회 책임일군협의회에 참가한 국제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들과 서기들이 초대되였다.
조선준비위원회 부위원장인 김정숙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이번 협의회는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인류사적대경사로 맞이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21세기의 양양한 미래를 향하여 조선인민은 세계 여러 나라 인민들과 굳게 손잡고 나아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안데르스 크리스텐센 국제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연설에서 세계인민들의 심장을 틀어잡고있는 주체사상과 선군정치가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을 짓부셔버리고 자유롭고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는데서 강력한 무기로 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나라의 륭성번영과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김일성주석의 혁명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국제준비위원회는 협의회에서 채택한 결정서를 성과적으로 집행해나감으로써 자기의 영예로운 사명을 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