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건은 미국이 《나라별 인권보고서》에서 중국을 포함한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의 인권상황을 또다시 부당하게 비난하면서도 저들의 한심한 인권문제에 대해서는 고의적으로 무시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은 인권기록이 매우 한심하여 세계《인권옹호자》로 자처할 자격이 없다고 문건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