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8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 방송이 특집하고 기념글을 보도하였다.
네팔신문 《아르판》 1일부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진을 모시고 《최고사령관과 불패의 강국》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령도자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조선은 제국주의자들의 집중적인 압살소동속에서도 사회주의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해왔다.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의 정치사상진지가 백방으로 강화되고 강성대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이 펼쳐졌다.
인도네시아신문 《수아라 까르야》 2일부는 《조선, 불패의 군사력》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선인민군을 무적필승의 최정예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전하였다.
인디아신문 《패션 인디아》 3월 31일부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강력한 국방공업을 건설하여 자위적군사강국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마련하신데 대하여 소개하는 글을 실었다.
에짚트신문 《알 라이》와 캄보쟈의 에프엠 90.5방송도 3일과 4일에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공화국이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더욱 위용떨칠수 있게 한 근본담보이라는데 대하여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