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태양절(4.15)이 다가올수록 절세의 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와 흠모의 정이 더욱 차넘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80여년전 가을 혁명동지들과 인민들의 한결같은 념원에 의하여 태양의 존함을 받으시였다.
1920년대말 새세대 청년혁명가들과 인민들은 주석께서 조선혁명의 향도성이 되여주실것을 절절히 바라는 마음을 안고 그이를 《한별》 또는 한일 자에 별 성자로 이루어진 김일성으로 존칭하였다.
그후 주체19(1930)년 가을 그들은 민족수난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으실분은 그이밖에 없다는것을 다시금 절감하고 주석의 존함을 민족의 운명을 구원해주실 태양이라는 의미에서 날 일자에 이룰 성자로 이루어지는 김일성으로 높이 칭송하였다.
이것은 조선인민이 주석은 20세기가 낳은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시라는것을 엄숙히 선포한 력사적사변이였다.
주석께서는 위대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것을 혁명과 건설에 구현하시여 조선인민의 운명개척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오게 하시였다.
또한 사랑과 믿음의 정치, 인덕정치로 인민들에게 참다운 자유와 행복한 삶을 안겨주시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에는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가 일떠섰으며 온 나라가 화목한 대가정으로 전변되고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이 이루어지게 되였다.
참으로 김일성주석은 태양의 존함을 지니시고 태양과 같이 한생을 빛내이신 전설적위인이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