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99돐기념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가 14일 금수산기념궁전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각도 소년단대표들과 평양시내 학생소년들, 조선소년단에 입단하는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최태복, 양형섭, 최룡해, 문경덕과 근로단체 일군들, 청년동맹일군들, 전쟁로병들, 공로자들, 학부형들이 대회에 초대되였다.
전체 대회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수령님의 태양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리용철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는 보고에서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고 주체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훌륭히 키워주신 김일성대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없이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시고 소년단원들을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여 대원수님의 사랑의 력사가 뜨겁게 이어지고있는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조선소년단원들처럼 긍지높고 행복한 세대는 이 세상에 없다고 하면서 모두가 학습과 조직생활을 잘하여 선군혁명위업의 참다운 계승자로 준비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조선소년단입단식이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의 선창에 따라 소년단에 입단하는 학생들이 선서하였다.
책임일군들과 전쟁로병들, 공로자들, 청년동맹일군들이 그들에게 붉은 넥타이를 매여주고 소년단휘장을 달아주었다.
대회에서는 축하발언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