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영일은 14일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씨.피.마이날리와 메히꼬로동당 전국조정위원회 조정자 알베르또 아나야 구띠에레스를 각각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세계진보적정당들이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연구보급하고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메히꼬로동당 전국조정위원회 조정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를 받들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메히꼬로동당과 조선로동당사이의 협조와 련대가 더욱 강화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