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8돐, 조선인민군창건 79돐에 즈음하여 네팔에서는 강연회와 영화감상회가, 몽골에서는 강연회와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체스꼬에서는 영화감상회가, 브라질에서는 조선 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이 1일부터 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혁명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조선에서의 강성대국건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의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들인 《백두산총대로 빛나는 조국》, 《평양의 밤》이 상영되였다.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탁월한 사상리론가, 걸출한 령도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집행위원장은 주체사상에 기초한 조선식사회주의를 훌륭히 건설하였기에 조선은 지난 세기말엽 동유럽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될 때에도 끄떡하지 않았다고 말하였다.
브라질 싼 빠울로주 깜삐나스시 시장은 조선에서 무상치료, 무료교육을 비롯한 온갖 인민적시책들이 실시되고있으며 조선인민이 여러 분야에서 놀라운 성과들을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