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라오스에서는 기념집회가, 캄보쟈에서는 회고모임이, 스리랑카에서는 강연회와 사진전시회가, 프랑스에서는 기념집회, 업적토론회가 4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당, 단체, 주체사상연구조직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방글라데슈 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 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 하싸눌 하크 이누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인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김일성동지를 높이 칭송하였다.
캄보쟈 푼씬뻬크당 사무국장 판 쏘티와 프랑스혁명적공산주의자동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 모리스 꾸끼에르만은 김일성대원수각하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가 공인하는 위대한 수령이시며 세계반제자주력량에 커다란 고무적힘을 안겨주신 승리와 영광의 상징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라오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떵녀토는 연설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방안에 따라 나라를 통일하려는 조선인민의 투쟁을 언제나 지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리사장 에드몽 쥬브는 주석께서 개척하신 선군위업은 김정일각하에 의해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찬양하였다.
방글라데슈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