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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태양절 사설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로동신문》에는 사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인민을 위하여 이룩하신 업적은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가 게재되였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주체의 태양이 찬란히 빛나는 우리 조국땅우에 인민에 대한 위대한 사랑의 력사가 끝없이 흐르고있다.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의 리상과 행복을 전면적으로 꽃피우는것이 우리 당의 총적인 투쟁목표로 되고있다.

전당, 전군, 전민이 강성대국승리의 날을 내다보며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총공격전을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을 뜻깊게 기념하고있다.

태양절은 우리 민족최대의 혁명적명절이며 인류사적인 대경사의 날이다. 주체의 태양이 솟아오른 4월 15일이 있어 우리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고 인민대중중심의 참다운 사회주의가 일떠서게 되였으며 20세기가 자주의 세기로 빛을 뿌리게 되였다. 주체년호로 빛나는 김일성조선의 영광스러운 100년 력사도 이날로부터 시작되였고 세대와 세대를 이어가며 우리 인민이 누리는 높은 존엄과 행복도 이날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지금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기념궁전으로는 다함없는 경모와 그리움의 대하가 끝없이 흐르고있다.천만군민의 뜨거운 충정이 어린 불멸의 꽃 김일성화가 온 나라에 만발하고 진보적인류가 터치는 태양칭송의 노래소리가 평양의 하늘가를 진감하고있다.날이 가고 세월이 흐를수록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우리 인민과 세계 혁명적인민들의 흠모심은 더욱더 강렬해지고있으며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존함은 태양의 빛발로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이 세상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가장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한평생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인민의 존엄과 권리, 후손만대의 행복은 수령의 위대성에 달려있다.인민들에게 있어서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 보살펴주고 이끌어주는 위대한 수령을 모시는것보다 더 큰 영광과 행운은 없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80여성상의 혁명생애는 《인민》이라는 두 글자와 더불어 찬란히 빛나고있다.

일찌기 10대에 인민이 주인된 나라를 일떠세울 원대한 뜻을 지니시고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평생 주체의 붉은기를 높이 추켜드시고 력사의 준엄한 폭풍우를 헤쳐오시였다. 이민위천, 이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모든 사색과 실천, 혁명령도의 근본초석이였으며 좌우명이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두차례의 피어린 혁명전쟁도, 새 조국건설과 전후복구건설도 인민의 운명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과 무한한 헌신으로 수놓아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에 의하여 인민의 존엄과 리익을 수호해나가는 시대적귀감이 마련되고 이 땅우에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가 훌륭히 구현된 주체의 사회주의가 일떠서게 되였다. 우리 인민을 하루빨리 남부럽지 않게 잘살게 하기 위하여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불면불휴의 헌신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신분이 우리 수령님이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한평생 이룩하신 업적은 그 어느것이나 다 조국과 인민을 위한것이다. 력사에는 우리 수령님처럼 자신을 위한것은 사소한것도 마다하시고 오로지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신 위인은 없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활동력사야말로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으로 시작되고 인민과 혼연일체가 되여 세기적변혁을 안아온 인민적수령의 대서사시이며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린 절세의 애국자의 성스러운 혁명실록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우리 인민과 함께 계시며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업적은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만년재보로 빛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인민대중이 영원히 승리해나갈수 있는 진로를 밝혀주는 불멸의 지도사상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인민의 자유와 해방을 위하여 인민들속에서 독창적인 사상리론활동을 벌리시였다. 주체사상의 창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인민중시의 숭고한 리념의 정화였다.인민의 지향과 요구를 집대성하면 위대한 사상이 되고 혁명로선이 된다는것이 우리 수령님의 지론이였다.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시여 인민의 의사를 귀중히 여기시였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시는 사상리론들은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우리 혁명의 백승의 기치로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천재적인 예지와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주체사상을 끊임없이 발전풍부화하시였다.위대한 수령님에 의하여 민족해방, 계급해방혁명리론으로부터 사회주의를 건설하고 완성하기 위한 투쟁과 자주화된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의 혁명리론이 과학적으로 밝혀지게 되였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모든 단계, 모든 시대의 혁명투쟁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백과전서적인 리론과 방법을 밝혀주고있는 여기에 주체사상이 인류사상사에서 차지하는 특출한 지위가 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은 지금까지 인류의 예지가 도달한 사상리론의 총화나 집대성보다 더 높은 혁명사상의 최고봉이며 혁명과 건설의 유일한 지도적지침이다.주체사상의 과학성과 정당성은 혁명실천에서 뚜렷이 검증되였으며 그 절대적진리성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더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인민이 있고 인민대중의 자주성실현을 위한 투쟁이 계속되는 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의 견인력과 변혁적역할은 더욱 높이 발휘될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인민의 리상과 행복을 전면적으로 꽃피워주는 가장 정의로운 위업이다.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불패성은 인민의 지향과 요구를 반영하고 인민의 자주적리상을 실현할수 있는 참다운 길을 열어주는데 있다.

우리 식 사회주의는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나라에서 사회주의를 건설하시면서 인민들이 먹고 입고 쓰고 사는 문제로부터 공부하고 병치료하는 문제에 이르기까지 모든것을 당과 국가가 책임지고 보장해주는것을 기본시책으로 내세우시였다. 조국해방전쟁이 한창이던 준엄한 시기에 전반적무상치료제를 실시하도록 하신것은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신 우리 수령님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대용단이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수행에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크나큰 심혈과 로고는 당과 국가가 사랑과 믿음의 정치, 인덕정치를 일관하게 실시하도록 하신데도 어려있고 일군들이 혁명적군중로선을 관철하고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구현해나가도록 하신데도 깃들어있다.

세상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일떠세우신 우리의 사회주의와 같이 인민이 세기를 두고 바라던 모든 념원들을 꽃피워주는 인민적인 사회제도는 없다. 우리 나라에서는 전체 인민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지위를 차지하고 값높은 정치생활과 평등한 물질문화생활을 누리고있으며 온 사회가 서로 돕고 이끄는 화목한 대가정을 이루고있다. 인민생활향상이 당과 국가활동의 출발적기초로, 최고원칙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는데 지향되고 복종되고있는것이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애국유산인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영원한 삶과 행복의 보금자리이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사회주의는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생명으로, 생활로, 드팀없는 신념으로 되고있다.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로 영생하실것이며 인민들의 모든 념원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한평생을 바치시여 마련하신 모든 재부들은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튼튼한 토대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당의 령도따라 강성대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총공격전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우리 당이 나라가 어려운 시련을 겪던 시기에 강성대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내세울수 있은것도, 우리 군대와 인민이 신심드높이 세계를 놀래우는 대혁신, 대비약을 일으키며 대고조의 위대한 승리를 이룩해나가고있는것도 어버이수령님께서 한평생 마련하여 물려주신 강위력한 토대가 있기때문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빛나는 선견지명과 불면불휴의 령도로 우리 조국과 인민이 언제나 승리만을 이룩해나갈수 있는 정치사상적, 군사적, 경제문화적토대를 다 마련해주시였다.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이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건설되고 정권도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로 강화발전되게 되였다. 그 어떤 고난과 시련앞에서도 굴하지 않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강의한 정신력도 위대한 수령님께서 안겨주신것이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며 세기적인 변혁을 일으켜나가는 창조의 기질도 수령님께서 키워주신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선군의 기치밑에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존엄을 수호할수 있는 자위적국방력을 다져주신것은 민족사에 불멸할 공적이다. 일찍부터 자체의 혁명적무장력과 자립적인 국방공업발전에 최대의 힘을 넣어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선견지명과 크나큰 로고에 의하여 우리 조국이 그 어떤 원쑤도 건드릴수 없는 무적필승의 군사강국으로 전변되고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제국주의와의 장기간에 걸치는 첨예한 대결속에서 우리의 사상과 제도, 우리의 위업을 견결히 수호하며 언제나 백승을 떨쳐올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업적과 재부들은 우리의 사회주의조선이 김일성조선으로 영광떨치며 끝없이 강성번영해나갈수 있는 만년토대로 되고있다.빛나는 선견지명으로 후손만대의 미래를 내다보며 당대에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 고귀한 재부를 다 마련하여 유산으로 물려주신 위인은 세상에 우리 수령님 한분이시다.

우리 인민이야말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하늘같은 사랑과 은덕으로 세기를 이어가며 최상의 존엄과 행복을 누리는 가장 긍지높은 인민이다. 세대가 열백번 바뀌고 천만년세월이 흐른다고 하여도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은 영원토록 빛날것이다.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뜻과 위업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줄기차게 이어지고있으며 오늘 찬란한 현실로 꽃피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맡기고 가신 우리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이끌어가실 비상한 사명감과 의지를 지니시고 준엄한 선군혁명의 길을 진두에서 헤쳐오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에 의하여 우리 조국과 민족, 사회주의의 운명이 굳건히 수호되고 어려운 시기에도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시책들이 늘어나는 전설같은 일화들이 꽃펴나게 되였다. 그 어디 가시여서도, 그 무슨 일을 구상하시여도 우리 장군님의 마음속 첫자리에는 언제나 어버이수령님께서 그처럼 아끼고 사랑하신 인민이 있었다.

오늘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념원대로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우시기 위하여 정력적인 강행군길을 이어가고계신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백전백승의 령도에서 어버이수령님의 한평생의 념원이 활짝 꽃펴나는 강성대국의 휘황찬란한 미래를 확신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굳건히 다져나가시는 일심단결은 어버이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실현의 생명선으로 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십성상 어버이수령님께서 마련하신 일심단결의 력사와 전통을 이어 단결의 위력으로 우리 혁명을 이끌어오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령도사는 어버이수령님 그대로 인민들속에 들어가시여 그들을 불러일으켜 조국번영의 전성기를 펼쳐오신 성스러운 로정으로 빛나고있다.

일심단결은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실현의 최강의 무기이고 그 위력을 높이 발양시키는데 강성대국승리의 날을 앞당기는 길이 있다는것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뜻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마다에 새겨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후손이라는 고귀한 칭호는 천만군민이 한마음한뜻으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산악같이 떨쳐나서게 하는 고무적기치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두리에 전체 군대와 인민이 굳게 뭉쳐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나가는 장엄한 투쟁속에서 대고조격전장들에서는 위대한 주체사상의 승리를 실천으로 증명하는 경이적인 사변들이 련이어 일어나고있다.

지난해에 진행된 당대표자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모실데 대한 결정이 만장일치로 채택되였다. 이것은 위대한 장군님을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에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령도따라 어버이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끝까지 실현해나가려는 천만군민의 철석같은 신념의 분출이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령도자와 군대와 인민이 사상과 뜻, 운명을 함께 해나가는 위대한 혼연일체이며 혁명이 전진할수록 더욱더 공고해지고 위력해지는 불패의 통일체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이 있기에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대고조령도는 어버이수령님의 모든 념원을 이 땅우에 현실로 꽃피우는 확고한 담보로 되고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혁명적대고조의 북소리높이 강성대국승리의 령마루에로 질풍같이 나아가고있다.김일성민족의 위대한 정신력이 활화산처럼 분출되고 조국땅에서는 세기를 주름잡는 놀라운 변혁이 일어나고있다.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차넘치는 필승의 신심과 락관, 온 나라를 들었다놓는 대혁신, 대비약의 기상은 창조의 거장이시며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것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올해에도 정초부터 대고조격전장들에 쉬임없는 강행군자욱을 수놓으시며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대진군을 승리에로 이끌고계신다.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기어이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시려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확고부동한 결심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경공업과 농업전선이 활력에 넘쳐 전진하고 흥남땅에서 새로운 천리마속도, 조선의 속도가 창조되고있으며 도처에 최첨단을 자랑하는 문명화된 공장들이 솟아나 인민들에게 기쁨을 안겨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가 있기에 우리는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오늘의 대고조진군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할것이며 어버이수령님의 모든 념원들은 이 땅우에 자랑찬 현실로 펼쳐질것이다.

올해는 주체년호로 빛나는 김일성조선의 100년 력사를 총화하게 되는 의의깊은 해이다.

김일성조선의 100년사는 인민중시의 위대한 혁명사상과 독창적인 로선으로 개척되고 불세출의 위인들의 탁월한 령도와 무한한 애민헌신으로 전진해온 영광스러운 력사이며 수령과 인민, 령도자와 인민이 혼연일체가 되여 사회주의수호와 부강조국건설에서 불멸의 영웅서사시를 창조해온 긍지높은 력사이다. 인류력사에는 김일성조선, 김일성민족의 100년사와 같이 그처럼 위대한 승리와 세기적인 변혁으로 충만된 년대기는 일찌기 없었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오늘의 총공격전에 더욱 박차를 가함으로써 김일성조선의 100년사를 대고조의 자랑찬 승리로 빛나게 장식하여야 한다.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우리의 투쟁은 결정적인 단계에 들어섰다. 올해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대표자회이후 주체혁명의 새 승리를 위한 장엄한 투쟁에 들어선 첫해인 동시에 우리 당이 강성대국의 대문을 여는 해로 선언한 2012년을 앞둔 마지막해이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어버이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전면공세, 전면돌파전을 더욱 드세차게, 더욱 과감하게 벌려나감으로써 올해에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여야 한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우리 인민의 영원한 어버이,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셔야 한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신념을 지니고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력사적진군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 당대표자회정신을 언제나 심장깊이 새기고 위대한 수령님의 유훈을 빛나게 관철하며 혁명과 건설의 모든 사업을 수령님의 뜻대로, 수령님식대로 해나가야 한다. 어버이수령님께서 인민을 위하여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을 우리 조국과 혁명의 영원한 승리와 번영을 위한 생명선으로 틀어쥐고나가며 수령님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를 후손만대에 빛내여나가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김일성민족의 최상최대의 명절로, 인류사적대경사로 기념하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준비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김일성조선의 강대성과 존엄의 상징이시며 강성대국건설의 승리의 기치이시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수령님을 따라서 시작한 이 혁명 기어이 장군님따라 승리떨치리라는 노래를 높이 부르며 일편단심 장군님의 충직한 동지로 삶을 이어나가야 한다. 어버이수령님의 념원을 꽃피우기 위하여 애국헌신의 강행군길을 끊임없이 걸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충정의 세계를 귀감으로 삼고 투쟁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일심단결은 우리 혁명의 가장 귀중한 전취물이며 강성대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필승의 보검이다. 우리는 당대표자회정신의 요구대로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여야 한다. 전당을 령도자와 생사운명을 같이하는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로 더욱 튼튼히 꾸리며 전체 인민이 령도자의 구상과 의도를 빛나게 실현해나가는 결사관철의 투사가 되여야 한다.

전체 인민이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후손답게 창조하며 비약해나가야 한다.

우리 인민은 어버이수령님의 령도밑에 미일 두 제국주의침략자들을 쳐부시고 빈터우에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운 영웅적인민이다. 당과 수령, 시대와 력사의 부름에 심장으로 화답하고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치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후손들의 투쟁기질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남들이 못한다는것도 기어이 해내고야마는 불굴의 투쟁정신, 무엇을 하나 창조해도 세계를 들었다놓는 담대한 기상, 모든 일을 후대들이 덕을 볼수 있게 완전무결하게 해놓는 숭고한 미래관이 우리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가슴마다에 꽉 차넘쳐야 한다.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오늘의 대고조진군을 통하여 강성대국에로 폭풍쳐나아가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후손들의 창조본때를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어야 한다.

사회주의경제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한 생산돌격전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야 한다.

증산이자 인민생활향상이고 강성대국건설이다.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당에 바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타는 충정과 애국의 열정은 오늘의 생산돌격전에서 높이 발양되여야 한다. 우리는 자기 부문, 자기 혁명초소에서 자력갱생과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과감한 공격정신으로 맡은 혁명과업을 가장 훌륭하게, 가장 완벽하게 수행하며 영웅적투쟁기풍과 전인민적인 총결사전으로 온 나라에 강성대국승리의 함성이 힘차게 울려퍼지게 하여야 한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김일성조선의 100년사를 총화하는 올해에 누구나 천리마에 비약의 박차, 총공세의 박차를 끊임없이 가하여 우리 당이 제시한 웅대한 목표를 기어이 점령해나감으로써 어버이수령님께 승리의 보고, 영광의 보고를 올릴 그날을 앞당겨야 한다.

조국통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간곡한 유훈이며 민족최대의 과업이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3대헌장을 튼튼히 틀어쥐고 내외호전세력들의 반통일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구현하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여야 한다.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을 조국통일운동의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까지는 이제 한해가 남았다.

강성대국건설에서의 승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드리는 최대의 경의이다.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기어이 열어제끼고 김일성조선, 김일성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온 누리에 힘있게 떨치는데 우리 군대와 인민의 더없는 투쟁의 보람이 있고 영예가 있다.

위대한 당의 선군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은 활력에 넘쳐 전진하고있으며 강성대국승리의 광장이 바야흐로 우리의 눈앞에 펼쳐지고있다.

모두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에 굳게 뭉쳐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만대에 빛내이며 강성대국승리의 그날을 향하여 더욱 억세게 싸워나가자.(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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