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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사설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민주조선》에는 사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업적을 끝없이 빛내이며 강성대국건설의 력사적승리를 앞당겨오자》가 실렸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우리 당의 선군혁명령도따라 어버이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념원을 꽃피우기 위한 전면공세,전면돌파전이 드세차게 벌어지고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건설에서 대혁신, 대비약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99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탄생하신 4월 15일은 망국의 비운이 무겁게 드리웠던 삼천리강산에 민족재생의 서광이 비쳐진 민족적대통운의 날이며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앞길에 밝은 전도가 열려진 의의깊은 력사의 날이다. 민족의 태양이 높이 솟아오른 이 영광의 날이 있음으로 하여 주체조선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 인민대중이 자주의 기치밑에 자기 운명을 참답게 개척해나가는 주체혁명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지금 뜻깊은 태양절을 맞이하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을 개척하시고 그 완성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과 끝없는 경모의 정에 휩싸여있으며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따라 주체의 강성대국건설위업을 기어이 완성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천리혜안의 사상리론적예지로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앞길을 뚜렷이 밝혀주신 걸출한 위인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는 전기간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우리 나라의 구체적실정과 우리 인민의 요구와 지향을 반영한 과학적이고 독창적인 사회주의건설로선과 정책들을 내놓으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전략적로선들은 우리 조국이 온갖 풍파속에서도 주체적성격이 뚜렷하고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불패의 강국으로 일떠설수 있게 한 가장 옳바른 지침이였다. 정치와 군사, 경제와 과학기술 등 모든 분야를 다 포괄하고있는 위대한 수령님의 백과전서적인 사상리론들은 세기와 세기를 이어 우리 혁명을 힘있게 떠밀어주는 승리의 기치로 되고있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리 혁명을 이끄시는 나날에 제시하여주신 로선들과 정책들이 우리 조국과 민족의 자주적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얼마나 귀중한 재부로 되는가를 심장으로 절감하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하고 우리 당의 령도밑에 주체사상을 국가건설과 국가활동에 전면적으로 구현해나감으로써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서게 되였다. 우리의 강성대국건설위업이 승승장구하고있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총대중시, 군사중시사상과 사회주의경제건설로선을 비롯한 혁명적인 사상과 로선들을 빛나게 구현해오신것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고귀한 유산으로 물려주신 강성대국건설의 사상리론적무기를 억세게 틀어쥐고 주체의 한길을 따라 사회주의조국을 끝없이 빛내여나갈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강성대국건설의 주체적력량을 튼튼히 마련하여주신 우리 군대와 인민의 탁월한 령도자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사상의 혁명적기치를 높이 추켜드신것은 우리 인민이 자기 운명을 틀어쥔 자주적인민으로 자라날수 있게 한 력사적사변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신념과 강한 자주적대,무비의 담력과 백절불굴의 의지는 천만군민을 불가능을 모르는 정신적강자로 자라나게 한 원천이였고 한평생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혁명과 건설을 이끌어오신 수령님의 인민적령도는 우리 군대와 인민을 당과 수령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견결한 혁명가로 키운 생명선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가 백방으로 다져지고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세기를 주름잡는 창조와 건설의 영웅서사시를 수놓아올수 있었다.

오늘 우리 조국은 김일성민족의 위대한 정신력을 총폭발시키며 강성대국을 향하여 폭풍쳐나아가는 불패의 사회주의나라로 위용떨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을 바치시며 키우신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속에는 일심단결의 정신과 강한 민족자존의 정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과 미래에 대한 숭고한 사랑과 헌신의 정신이 꽉 차있다. 언제 어디서나 자기 령도자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를 강성대국승리의 기치로 높이 추켜들고나가는 정신력의 강자들이 우리 군대와 인민이다.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제국주의반동들의 악랄한 책동이 끈질기게 계속되여도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신념은 절대로 변할수 없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강성대국건설위업의 승리를 위한 만년토대를 다져놓으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의 기치밑에 우리 당을 인민과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우리 군대와 국가정권을 인민의 운명을 수호하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무적의 혁명무력, 가장 우월한 인민정권으로 건설하고 강화발전시키시여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한 생활을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하시였다. 위대한 선군혁명전통과 혁명의 천하지대본인 일심단결, 강력한 자립적민족경제는 조국과 인민을 위한 위대한 수령님의 끊임없는 사색과 헌신의 로고,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마련된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고귀한 재부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일찌기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나갈수 있는 결정적담보를 마련하신것은 조국과 민족, 시대앞에 쌓아올리신 업적중의 가장 위대한 업적으로 빛나고있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우리 조국과 혁명의 만년초석이며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확고한 토대이다.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고 건국의 첫삽을 뜨신 때로부터 수십성상 우리 조국과 인민의 번영과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시며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만년토대를 굳건히 다지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은 조국청사에 영원불멸할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주체의 강성대국건설위업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다.

일찌기 위대한 수령님의 뜻을 이어 조선을 누리에 떨치실 원대한 뜻을 지니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수십성상 우리 조국을 수령님의 사상과 존함으로 빛을 뿌리는 불패의 강국으로 건설하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이 백방으로 강화되고 조국땅우에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가 펼쳐지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력사가 주체조선의 력사와 자주시대 혁명운동사와 더불어 끝없이 흐르도록 하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여 우리 공화국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으로 빛나는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로 더욱 강화되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우리 군대와 인민을 진두에서 이끄시기에 강성대국건설과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며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선군조선의 부강번영과 더불어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

오늘 우리앞에는 대고조진군속도를 최대로 높여 위대한 수령님의 한평생의 뜻과 념원을 꽃피우기 위한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력사적승리를 이룩하여야 할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다. 우리는 당의 선군령도따라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한평생 온갖 로고를 다 바치시며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영원히 빛내이며 존엄높은 김일성조선에 강성대국의 문패를 달기 위한 총공격전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감으로써 강성대국건설의 력사적승리를 하루빨리 앞당겨와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인민의 어버이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셔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우러러모시는것은 수령님의 품속에서 자라나고 행복한 삶을 누려온 우리 인민의 가장 숭고한 혁명적의리이다. 우리는 어버이수령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며 위대한 수령님과 영원한 혼연일체를 이룬 우리 사회의 풍모를 남김없이 발휘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과 불멸의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은 강성대국건설투쟁에서 더없이 귀중한 만년재보이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라는 신념의 구호를 높이 들고 우리 당의 주체사상, 선군사상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하여야 한다. 한평생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애국헌신의 력사와 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며 수령님의 뜻대로 모든 사업을 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

선군조선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결사옹위하는 길에 사회주의조국도 있고 우리 인민의 행복도 있으며 찬란한 미래도 있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높이 받들어모시는것이 곧 강성대국건설대전의 승리와 김일성조선의 끝없는 번영을 안아오는 길이라는 절대불변의 진리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위대한 장군님을 결사옹위하는 수령결사옹위의 투사가 되여야 한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장정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고 장군님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의 승리를 위한 투쟁에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는 장군님의 참된 혁명동지가 되여야 한다.

전체 인민이 어떤 천지풍파속에서도 경애하는 장군님만을 끝까지 따르려는 고결한 량심과 드팀없는 신념을 지니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에 더욱 철통같이 뭉쳐야 한다.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을 변함없이 옹위해나가려는 일심단결의 정신을 오늘의 대고조진군에서 더욱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우리 당의 선군혁명로선을 튼튼히 틀어쥐고 나라의 국방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가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충직하게 받들어 주체혁명위업완성의 주력군인 인민군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인민생활향상의 믿음직한 담보인 국방공업의 강화발전에 계속 큰 힘을 넣어 나라의 국방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가야 한다. 전체 인민이 군사를 성실히 배우고 언제나 만단의 전투동원태세를 갖추며 온 나라를 철벽의 요새로 더욱 튼튼히 다져나가야 한다. 선군시대의 자랑스러운 전통인 군민대단결을 더욱 강화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따라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기세드높이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고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나가야 한다. 우리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따라 존엄높은 김일성조선에 강성대국의 문패를 달기 위한 대고조진군을 힘있게 다그쳐 륭성번영하는 불패의 대강국을 향하여 질풍같이 내달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기상과 전투적기백을 힘있게 과시하여야 한다.

다시한번 경공업에 박차를 가할데 대한 당의 의도를 심장에 새기고 생산돌격전의 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나가야 한다.

석탄, 전력, 금속공업과 철도운수를 비롯한 인민경제의 선행부문들과 련관부문들에서는 경공업을 실질적으로 뒤받침할수 있게 높이 세운 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여야 한다. 농업부문에서는 당의 종자혁명방침, 두벌농사방침, 감자농사혁명방침, 콩농사방침을 철저히 관철하고 유기농법을 비롯한 선진영농방법과 기술을 적극 받아들여 올해 농업생산에서 반드시 변혁을 일으켜야 한다.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더 많이 일떠세우고 나라의 전반적면모를 강성대국의 체모에 맞게 일신시키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켜 위대한 수령님의 한생이 어려있는 우리 조국을 사회주의락원으로 더 잘 꾸려나가야 한다.

최첨단돌파전을 계속 심화시켜나가는데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건설의 지름길이 있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최첨단돌파전을 드세차게 벌려 세계를 향하여 돌진하는 선군조선의 위용을 높이 떨쳐나가야 한다.

조국통일은 위대한 수령님의 한평생의 념원이였으며 더는 미룰수 없는 민족지상의 과제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높이 받들고 북과 남, 해외의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우리 대에 기어이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여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과 불멸의 업적은 부강번영할 주체의 사회주의조국과 더불어 영원불멸하며 어버이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선군천리마에 비약의 박차, 총공세의 박차를 끊임없이 가하며 억세게 투쟁해나가는 우리의 천만군민이 있는 한 강성대국건설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모두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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