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4월 15일기사 목록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4.15)을 맞는 조선인민은 이민위천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사랑의 력사를 수놓으신 절세위인에 대한 끝없는 경모의 정에 휩싸여있다.

항일의 나날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사령관도 인민의 아들이라고 하시며 장구한 20성상을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믿음으로 엮어오시였으며 조국해방전쟁시기(1950.6.25-1953.7.27)에도 언제나 인민들과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시며 전승을 안아오시였다.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신때로부터 위대한 혁명생애의 마지막 시기까지 그이께서 온 나라 방방곡곡을 찾으신 현지지도의 총연장거리는 57만 8,000여㎞이다.

지구를 무려 열네바퀴반이나 돈것과 맞먹는 머나먼 길을 주석께서는 오로지 인민의 행복을 위해 쉬임없이 이어가시였다.

하기에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동상을 찾는 인민군군인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은 금시라도 태양의 밝은 미소를 지으시고 초소와 일터, 학교를 찾으시여 따사로운 그 품에 자기들을 품어주실것만 같아열화같은 격정으로 두볼을 적시고있다.

정녕 김일성주석의 한평생은 력사에 전무후무한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의 사랑의 한평생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