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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남위원장이 외국손님들을 만났다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은 15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기념 국제준비위원회 책임일군협의회에 참가한 외국손님들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국제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들인 이브라힘 만투 나이제리아 전 국회 상원 부의장과 일행, 유세프 알 아미리 쿠웨이트조선친선협회 위원장과 일행, 안데르스 크리스텐센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국제준비위원회 서기들인 마르틴 뢰체르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 자베드 안싸리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서기장과 아시아태평양지역준비위원회 부위원장인 레이몬드 퍼그손 오스트랄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문화협회 전국서기장, 네팔전국준비위원회 위원장인 씨.피.마이날리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일본준비위원회 위원장인 시미즈 스미꼬 조선녀성과 련대하는 일본부인련락회 대표, 조선과의 친선협회준비위원회 위원장인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이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이브라힘 만투공동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을 국제적인 대축전으로 성대히 기념하기 위하여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성과를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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