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경애하는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로씨야신문 《나호드낀스끼 라보치》 5일부는 《김일성, 영원한 주석》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는 김일성주석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이의 사상과 위업은 드팀없이 이어지고있다고 하면서 신문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새로운 시대적요구에 맞게 심화발전시키시고 전면적으로 구현해나가신다고 지적하였다.
메히꼬신문 《우니다드 나씨오날》 3월 31일부는 글에서 김일성각하를 조선인민은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모시고있다고 하면서 건당, 건국위업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의 업적을 서술하였다.
신문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수령영생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신데 대하여 전하였다.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김일성주석의 념원과 유훈이 훌륭히 실현되여가고있는 조선의 현실속에서 주석의 혁명력사는 끊임없이 흐르고있다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로므니아신문 《뜨리꼴로룰》 6일부는 《김일성주석탄생 99돐》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간고한 항일무장투쟁과 해방후 새 조국건설, 조국해방전쟁과 전후복구건설, 사회주의건설을 현명하게 이끄시였으며 조선에서 인민적시책들이 실시되도록 하신데 대하여 사실자료를 들어 렬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