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에 대한 연구토론회와 도서, 사진전시회가 8일 기네에서 진행되였다.
주체 86(1997)년 6월 19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것이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견지해야 할 근본원칙으로 된다는 사상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가 밝혀져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업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행사장에 전시되여있었다.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 위원장 리야드 샬루브는 김정일령도자께서 로작에서 밝혀주신바와 같이 혁명위업수행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여야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을 보장할수 있고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성과적으로 실현해나갈수 있다고 말하였다.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과 륭성번영을 위하여서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이 제국주의, 지배주의를 반대하고 주체성과 민족성을 견결히 고수해나가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기네주체문학사상연구회 회장 아브둘라이에 디알로는 김정일령도자께서 로작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지키고 구현하는것은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이 밝힌 혁명과 건설의 원칙적요구이라고 지적하신데 대해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