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은 미국무성이 발표한 《2010년 나라별 인권보고서》는 날조된 내용들로 되여있는것으로서 미국이 이전과 마찬가지로 인권문제에서 이중기준을 적용하고있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고 밝혔다.
미국은 세계적으로 가장 큰 인신매매시장으로, 어린이들에 대한 색정행위가 가장 우심한 나라로 되여있다고 론평은 폭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