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주재 로씨야대사관 무관이 8일 기자회견에서 지난 3월 자기 나라 비행기들이 일본수역상공을 비행한 목적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로씨야비행기들의 일본수역상공비행목적은 방사능실태를 료해하기 위한것이였지 일본대중보도수단들의 보도처럼 일본과 미국의 련합반항공방어체계 능력과 전투력을 검열하기 위한것은 아니였다고 밝혔다.
일본의 원자력발전소사고와 관련한 로씨야의 우려는 당연한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자기 나라 군용기들은 일본령공을 침범하지 않았으며 로씨야국방성도 비행목적에 대해 일본군사기관에 통지하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