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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다채로운 행사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8돐에 즈음하여 네팔, 단마르크, 벨라루씨에서는 집회가, 인디아에서는 집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인도네시아에서는 해설모임이 3월 27일부터 4월 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빛나는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주체사상탑》이 상영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연설자들은 김일성동지의 생애는 나라의 독립과 인민의 자유와 해방을 위하여 바쳐진 고귀한 한생이라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위대한 사상과 쌓으신 고귀한 업적으로 하여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찬양하였다.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기념 단마르크준비위원회 위원장은 연설에서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정치가, 위대한 반제투사로 끝없이 흠모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에서 주석의 사상과 위업은 경애하는 장군님에 의하여 전면적으로 계승발전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혁명실천에 구현하시여 세상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사회주의제도를 조선땅에 일떠세우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네팔, 단마르크, 벨라루씨, 인디아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전문과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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