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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티나당국 이스라엘의 정착촌확장을 단죄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팔레스티나민족당국 외무상 리야드 알 말리키가 13일 한 통신과의 회견에서 이스라엘의 유태인정착촌확장책동을 신랄히 단죄하였다.

그는 이스라엘이 평화보다 정착촌건설에 더 관심을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그 건설놀음이 팔레스티나-이스라엘평화회담재개에 커다란 난관을 조성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는 이스라엘이 정착촌건설을 중지하지 않는 한 평화회담을 진행하지 않을 민족당국의 립장을 재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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