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한국녀성단체련합》을 비롯한 남조선의 30여개 녀성단체들이 13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여 녀성을 모독한 정치인을 처벌할것을 요구하였다.
성명은 《한나라당》소속 《국회》의원 강용석이 지난 시기 방송원을 지망한 녀학생에게 입에 담지 못할 모욕적인 말을 하여 물의를 일으킨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은 녀성들의 인권에 대한 침해행위라고 성명은 비난하였다.
지금까지 《한나라당》내에서 녀성들을 희롱하고 모독하는 행위들이 계속되여왔지만 이에 대한 엄격한 처벌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성명은 까밝혔다.
성명은 이런 부패한 자를 《국회》의원직에서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