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4.15)을 맞으며 평양에서 제13차 김일성화축전(13~20일)이 성대히 진행되고있다.
《어버이수령님의 해빛같은 미소 그립습니다》의 주제로 진행되는 축전에는 수만상의 김일성화가 전시되였다.
조선의 무력기관, 성, 중앙기관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부들,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을 비롯한 많은 단위들과 개별적사람들이 축전에 참가하여 자기들이 정성껏 키운 김일성화를 내놓았다.
축전장에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태양상을 모시고 중심에 유서깊은 만경대고향집을 형상한 전시대와 불멸의 꽃들로 황홀경이 펼쳐졌다.
여러 단위의 전시대들에는 20세기 인류가 낳은 절세위인이신 김일성주석에 대한 조선인민과 세계 혁명적인민들의 한없는 그리움과 열렬한 흠모심이 어려있는 태양의 꽃들이 위인칭송의 대화원을 이루고있다.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을 찾는 참관자들은 주석에 대한 만민의 끝없는 경모심을 느끼게 된다.
김일성화축전은 조선에서 년례적으로 진행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