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국가과학원 레이자연구소 과학자들이 구강치료용광중합기를 개발하였다.
이 의료기구는 빛경화수지를 리용하여 손상된 이발을 짧은 시간동안에 본래의 모양으로 견고하게 재생하는데 쓰인다.
광중합기는 다루기 쉽고 견고하며 소비전력이 작을뿐아니라 원가도 적다고 한다.
최근 이곳 과학자들은 광원으로 할로겐등을 리용하는 방식을 빛소자를 쓰는 방식으로 개조함으로써 원가는 물론 전력소비를 줄이고 기구의 믿음성도 한층 더 높이였다. 크기도 종전보다 훨씬 작아져 손쉽게 들고다닐수 있게 되였다.
개발된 구강치료용광중합기는 현재 보건성 구강종합병원에 도입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