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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노빌관계자들 일본 오염물 바다 방출을 비난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체르노빌원자력발전소관계자들이 최근 모스크바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오염물을 바다로 방출한 일본의 조치를 《국제범죄》로 강하게 비난하였다.

체르노빌원자력발전소사고시 현장처리책임자로 일한 오스뜨레쪼브를 비롯한 3명의 관계자들은 일본의 오염물방출은 런던조약(페기물 등을 내버리는것으로 인한 해양오염방지조약)에 위반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일본은 오염물에 포함되여있는 물질을 밝히지 않고 그 영향에 관한 과학적인 예측도 없이 방출하였다.》고 폭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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