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외교부장조리와 라오스외무성 부상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중국외교부장조리는 연설에서 쌍방의 공동의 노력에 의하여 두 나라 국경지역에서 전반적으로 뚜렷한 안정이 유지되고있으며 국경협조가 더욱 발전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중국-라오스국경의 총길이는 505㎞로서 이번 공동검사기간 쌍방은 국경선위치에 대한 현지검사 및 확인을 진행하고 경계패말을 교체하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