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평양의 급양봉사기관들에서 고급료리들이 봉사되였다.
15일 풍치수려한 대동강기슭에 웅장화려하게 일떠선 옥류관 료리전문식당과 모란각 그리고 개선청년공원 종합식당, 평양면옥, 만경대천석식당, 련못관, 영광거리 내포국집, 선교각에서 세계적으로 이름있고 유별난 닭고기밀쌈을 비롯한 조선인민의 구미에 맞는 별식들의 봉사가 시작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옥류관에서 천하별맛의 료리들을 근로자들이 맛보게 해주신데 이어 새로운 료리인 닭고기밀쌈을 만들어 인민들에게 봉사할데 대한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이번에 새로 봉사하게 된 닭고기밀쌈은 구운 닭고기와 여러가지 남새, 양념, 된장을 밀지짐에 말아 다시 구워낸 독특한 맛을 내는 음식으로서 다른 료리나 음료와 곁들어도 좋고 야외음식으로도 아주 편리한 고급료리이다.
맛이나 형태에서 민족적특성을 잘 살린 이 료리는 유럽나라들의 햄버거(다진 소고기를 넣은 빵)나 다진 양고기를 넣은 빵지짐 등에 비해 별맛이라는것이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호평이다.
고기소를 넣은 감자구이도 봉사기지들의 식탁에 오르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