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에서 10일에 개막되였던 제27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페막되였다.
페막식이 18일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과 내각부총리 강능수, 축전조직위원회 위원장인 문화상 안동춘,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량만길, 관계부문 일군들, 시내 근로자들, 외국예술인들, 해외동포예술인들과 주조 외교대표들, 국제기구대표들, 대사관성원들, 외국손님들과 해외동포들이 페막식에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축전상들에 따르는 상장과 금, 은컵, 금, 은상, 상금이 수여되였다.
페막식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제27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참가자들이 올리는 감사편지가 채택되였다.
안동춘은 페막사에서 축전기간 여러 나라 예술인들과 해외동포예술인들이 민족문화예술발전에서 거둔 성과와 경험을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고 문화적교류확대의 훌륭한 계기를 마련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축전조직위원회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을 최상최대의 명절로, 인류사적대경사로 맞이하기 위하여 다음 축전이 가장 성대한 국제적인 대예술회합으로 되도록 노력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이어 여러 나라 예술인들의 페막공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