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8돐, 조선인민군창건 79돐에 즈음하여 네팔, 먄마, 체스꼬, 기네에서 토론회, 좌담회, 독보회, 강연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4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들에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력사와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백두산총대로 빛나는 조국》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네팔로동자농민당 중앙위원회 국제부장과 네팔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토론회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생애를 회고하면서 김일성주석은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였다고 칭송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고계시는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국제부장은 좌담회에서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인민은 나라를 해방하고 조국해방전쟁에서 승리할수 있었으며 제국주의의 반공화국책동속에서도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토론회에서 김일성동지의 업적은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은 독보회에서 위대한 선군정치가 있고 조선인민군과 같은 강력한 혁명군대를 가지고있는 사회주의조선은 끝없이 륭성번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