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불요불굴의 혁명투사 강반석녀사의 탄생 119돐을 맞으며 참관자들이 평양시에 있는 칠골혁명사적지를 끊임없이 찾고있다.
칠골혁명사적지는 강반석녀사의 열렬한 애국의 뜻과 체취가 력력히 어려있는 곳이다.
지난 56년간 2,760여만명에 달하는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이곳을 참관하였다.
사적지에 모신 녀사의 동상앞에서 참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민족의 태양으로 받들어올리시고 조선혁명의 초행길에 뚜렷한 자욱을 새기신 어머님의 불멸의 업적을 돌이켜보았다.
강반석녀사께서 나라 잃은 민족의 수난을 뼈저리게 체험하시면서 반일애국정신을 키우시였으며 혁명투쟁에 모든것을 바치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며 그들은 사적물과 사적자료들을 돌아보았다.
많은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도 칠골혁명사적지를 찾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