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 오는 관광객들과 해외동포들은 누구나 다 평양문화전시관을 찾는다.
평양의 문수거리에 있는 전시관은 주체87(1998)년 9월에 개관되였다.
전시장의 중심에는 백두산에 오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영상작품이 모셔져있다.
이곳에는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집필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들, 문예도서들, 화첩 등 1,200여종에 2만여부의 도서들이 전시되여있다.
그중에는 절세위인들을 칭송하여 외국인들이 쓴 도서들과 함께 중어, 로어, 프랑스어, 영어 등 8개 어종으로 번역출판된 도서 및 화첩들도 있다.
또한 주체99(2010)년 강성대국건설을 진두에서 이끌어오신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과 주석의 탄생 100돐을 김일성민족의 최상최대의 명절로, 인류사적대경사로 맞이하기 위해 떨쳐나선 조선인민의 투쟁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다.
이밖에도 조선의 력사와 문화, 자연경치 등에 대하여 잘 알수 있게 하는 많은 미술작품들이 있다.
관장 리필복(남자, 55살)은 전시관이 개관된후 지난 10여년간 연 150여개의 나라에서 4만 5,000여명의 외국인들과 해외동포들이 이곳을 돌아보았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