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호림업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년초부터 힘찬 투쟁을 벌려 많은 통나무를 생산하였다.
각 림산사업소의 생산자들은 나무베기계획을 앞당겨수행하면서 통나무들을 제때에 나무터까지 운반하였다.
압록강류벌사업소에서는 타리개를 비롯한 떼무이자재들을 충분히 마련하고 물동보수와 물길정리를 다그치면서 많은 떼를 무어냈다.
이날 사업소의 류벌공들은 올해의 첫 떼를 힘차게 몰아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