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일본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사고에 의해 루출된 방사성물질이 계속 검출되고있다.
각지 환경방사능감시소들에서 11일부터 17일까지 측정한데 의하면 대기방사능농도가 원산에서는 요드-131이 0.103mBq/㎥, 세시움-137이 0.07mBq/㎥, 청진에서는 요드-131이 0.037mBq/㎥, 세시움-137이 0.08mBq/㎥로 나타났다.
14일 전반적지방에서 내린 비속에서도 극미량의 요드-131과 세시움-137이 측정되였다.
청진, 함흥, 원산, 해주를 비롯한 해안지대에 설치된 감시소들에서는 일본이 방사능오염물을 해양에로 대량 방출시킨것과 관련하여 바다물과 물고기, 바다나물 등에 대한 측정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