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뻬루, 핀란드 인사들이 10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은 담화에서 김일성주석은 일제의 식민지예속에서 나라와 민족을 해방하시고 미제가 일으킨 조선전쟁에서 승리를 이룩하시였으며 조선땅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의 초석을 마련하신 인류의 전설적영웅이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이룩하신 업적이 위대한것으로 하여 주석께서는 조선인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며 인류는 그이를 끝없이 흠모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도 담화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수령이신 김일성주석은 걸출한 사상리론가이시였을뿐아니라 가장 위대한 국가정치활동가이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나라와 민족의 행복,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김일성주석의 혁명적인 생애와 쌓으신 업적들에는 그이께서만이 지닐수 있는 비범한 예지와 위대한 견인력, 숭고한 인간애가 그대로 비껴있다.
그이의 불멸의 사상리론적업적은 세계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을 크게 고무하고있으며 거대한 영향력을 발휘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