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기념 아시아태평양지역준비위원회 부위원장인 레이몬드 퍼그손 오스트랄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문화협회 전국서기장이 18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실천을 통하여 정당성이 확증된 위대한 사상이며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원천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방문기간 여러곳을 참관하면서 그것을 절감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주체사상의 기치따라 조선인민은 모든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사회주의조선은 오늘 자기의 위용을 만방에 과시하고있다.
이것은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주석께서는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을 발동하여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오늘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강성대국건설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다.
그는 2012년 태양절을 성대히 기념하기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벌릴 의사를 표명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우리는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기념 국제준비위원회 책임일군협의회 결정서를 전적으로 지지하는 호소문을 발표하여 각 준비위원회들에 보내려고 한다.
또한 김일성주석의 업적을 널리 소개선전하며 조선인민과의 친선과 단결, 협조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활동을 활발히 벌리려고 한다.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이 있고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가 있는 한 조선의 사회주의는 필승불패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