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수많은 외국인들과 해외동포들이 제13차 김일성화축전장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축전장을 돌아보고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우크라이나타프무용단 성원 라자렌꼬 베로니까는 김일성주석의 존함을 모신 진귀한 꽃들로 장식된 축전장을 돌아보며 감탄을 금할수 없었다고 하면서 조선에 와서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꽃축전을 보았다고 말하였다.
핀란드음악단 성원 이리스 라오니 카리타 클리멘꼬는 김일성화의 아름다움에 완전히 매혹되였다고 하면서 사람들모두가 한마음으로 이 꽃을 정성껏 피워 축전장에 전시한것을 통해서도 김일성주석은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이시라는것을 잘 알수 있다고 말하였다.
재중조선인예술단후원단 단장 최동원은 참관을 통하여 주석님을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조국인민들의 신념과 의지를 가슴깊이 느끼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재중조선인예술단후원단 단원 곽 우는 자기 수령의 존함을 모신 꽃으로 축전을 진행하는 나라는 이 세상에서 오직 우리 조국뿐이라고 말하였다.
재미조선인예술단 성원 백태범은 참관을 통하여 주석님의 위인상과 그이의 념원을 기어이 실현하려는 조국인민들의 굳센 의지를 절감하였다고 하면서 세계는 태양조선, 김일성조선이 어떻게 강성대국으로 솟구쳐오르는가를 보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