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4월 20일기사 목록
이목을 집중시킨 태양의 꽃들
(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에서 성황리에 진행된 제13차 김일성화축전이 20일에 페막되였다.

이번 축전에서는 외교단사업국전시대가 참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곳에는 주조 여러 나라 대사관들과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들에서 보내여온 김일성화들이 놓여있었다.

외국인들의 뜨거운 지성이 어린 태양의 꽃들은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깃들어있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캄보쟈왕국대사관을 비롯하여 각국 대사관들에서 전시한 김일성화들로 하여 축전은 더욱 이채롭게 장식되였다.

세계보건기구대표부를 비롯한 국제기구대표부들에서도 주석에 대한 흠모의 마음이 어린 김일성화들을 보내여왔다.

인도네시아공화국대사관 전시대의 중심에는 주체54(1965)년 4월 이 나라를 방문하신 김일성주석께서 수카르노대통령과 함께 계시는 사진이 모셔져있었다.

사진에는 수천년 화초력사에서 처음으로 위인의 존함을 모신 꽃이 태여나게 된 사연이 깃들어있다.

이곳에서 참관자들은 불멸의 꽃 김일성화가 어떻게 생겨났는가를 다시금 새겨보며 오래도록 발걸음을 멈추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