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호상 리익에 맞게 더욱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번영을 위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이날 박의춘외무상은 까자흐스딴 외무상으로 임명된 예르쟌 까지하노브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