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4월 21일기사 목록
범민련 남측 통일부장관의 퇴진 주장
(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가 15일 성명을 발표하여 괴뢰통일부 장관 현인택의 퇴진을 주장하였다.

성명은 림진각에서 한 보수단체가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감행한데 대해 언급하고 그 배후에는 현인택이 있다고 단죄하였다.

현인택과 같은 대결광신자들이 반공화국모략심리전책동에 매달리다못해 북의 주민들을 억류하는짓도 서슴지 않고있다고 성명은 규탄하였다.

성명은 당국이 현인택을 당장 장관자리에서 떼버리고 북과의 대화에 나설것을 요구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