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8돐에 즈음하여 말따, 수리아 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말따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죤 자미트와 서기장 지안 삐에레는 8일 공동담화에서 태양절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공동의 명절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자주시대를 열어놓으신 세계정치원로이시고 조선을 사회주의보루로 전변시키신 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시며 인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 위대한 사상리론가,탁월한 정치가이시라고 그들은 칭송하였다.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 싸베르 발룰은 7일 담화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심으로써 조선인민군은 적들의 온갖 책동을 물리치고 자기의 위력을 더욱 남김없이 과시할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그이께서 군대의 정치사상적준비에 큰 힘을 돌리시였기에 오늘날 조선인민군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생명도 서슴없이 바치는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자라난데 대해 그는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