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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 이란대사 연회 마련
(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주조 이란이슬람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머르테자 머로디욘이 21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최고인민회의 의장 최태복과 무역상 리룡남, 로동상 정영수,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 김정숙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이란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머르테자 머로디욘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두 나라 수령들에 의하여 마련된 이란이슬람공화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사이의 친선관계가 정치, 경제, 문화분야에서 더욱 강화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이란정부는 조선과의 친선관계발전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인민이 김일성주석각하의 탄생 100돐을 성대히 기념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최태복은 연설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이란의 지도자들과 함께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복잡한 국제정세속에서도 더욱 확대발전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이란과의 친선협조관계를 귀중히 여기고 여러 분야에 걸쳐 발전시키기 위하여 노력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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