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도이췰란드, 꼴롬비아, 탄자니아, 민주꽁고, 우간다와 범아프리카운동 서기국에서 토론회와 독보회가 9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꼴롬비아강계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하이로 곤쌀레스 뜨루힐요는 오늘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영예의 상징으로, 필승불패의 보검으로 되고있는 선군정치의 력사적뿌리를 마련하신분은 김일성주석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의 혁명무력을 불패의 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자립적인 강력한 국방공업을 건설하신데 대하여 언급하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조선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탄자니아 모로고로 음쥼베종합대학 김일성주의연구소조 책임자 싸라 므왐발라스와는 김일성주석은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력, 고매한 덕망을 지니신 만민의 어버이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총서기 집행보좌관 오씨에노 스테픈은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위업을 가장 빛나게 실현해나가시는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은 가까운 앞날에 조국땅우에 반드시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