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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아,브라질 인사 태양절 담화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수리아, 브라질 인사가 담화를 발표하였다.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 싸베르 발룰은 14일 담화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며 자기 운명을 개척하는 힘도 자기자신에게 있다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김일성주석은 한 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하면서 그는 그이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이 있어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을 물리치고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울것이라고 언급하였다.

그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류의 태양으로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브라질공산당 중앙위원회 전국위원장 보좌관 뻬드로 데 올리베이라는 11일 담화에서 력사상 처음으로 미제를 타승하시였으며 반제자주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격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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