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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외국인들 조선 찬양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제27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한 외국예술인들은 개선청년공원에서 휴식의 한때를 보내면서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프랑스 알베리크 마냐르명칭 실내악단 단장 라베르벨 크리스띠안은 공원이 현대적으로 꾸려졌다고 하면서 이처럼 화려하고 흥성거리는 공원은 처음본다고 말하였다.

중국길림성교향악단 성원 김려는 인민들이 최상급의 유희설비들을 마음껏 리용하고있는것을 보고 깊이 감동되였다고 하면서 다른 나라들에서는 이만한 공원에서 즐기자면 엄청난 료금을 내야 하기때문에 누구나 갈 엄두를 내지 못한다고 말하였다.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조선은 위대한 나라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로씨야국가교예회사교예단 성원 드미뜨리 흐빌로쮸크는 공원이 정말 훌륭하다고 하면서 유명하다고 하는 다른 나라들의 유희장에 가보았지만 오늘처럼 즐겁기는 처음이라고 말하였다.

우크라이나타프무용단 성원 라자렌꼬 베로니까는 경애하는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사랑속에 인민의 기쁨이 넘쳐나는 문화휴식터를 보았다고 강조하였다.

꾸바기타3병창단 단장 마이껠 두니에스끼 히메네스 깐씨오는 인민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김정일동지의 크나큰 은정을 다시금 깊이 느끼였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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