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는 학업을 전문으로 하는 교육체계,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와 함께 사회교육체계가 확립되여있다.
나라의 청소년들과 근로자들은 이런 교육체계에 망라되여 마음껏 배우고있다.
사회교육은 학생소년궁전, 학생소년회관, 청년회관, 인민대학습당, 도서관 등 과외교양기지들과 사회교육기관들에서 진행하고있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과 평양학생소년궁전, 개성학생소년궁전 등 전국의 학생소년궁전들과 학생소년회관들에서는 콤퓨터교육, 예능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형태의 교육을 통하여 학생들을 지덕체를 겸비하고 한가지 이상의 재능을 갖춘 미래의 역군으로 키워내고있다.
지금까지 이곳 과외교양기지들에서 많은 과학자, 예술인, 체육인후비들이 배출되였다.
전민학습의 전당 인민대학습당에서는 전체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원격강의를 실현할수 있는 체계를 확립하여 과학자, 기술자들과 일군들, 청년학생들의 학습과 과학기술보급, 과학탐구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오게 하였다.
근로자들과 학생소년들은 각지에 꾸려진 도서관과 도서실들에서도 정치리론수준과 과학기술수준을 높이는데 필요한 충분한 봉사를 받고있다.
당과 국가의 인민적인 교육시책에 의하여 오늘 조선은 교육의 나라로 세상에 이름떨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