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8돐, 조선인민군창건 79돐에 즈음하여 타이에서는 토론회와 영화감상회가, 뽈스까에서는 집회와 영화감상회가, 로므니아에서는 강연회가 8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들인 《강성대국의 불보라》, 《조선의 대답》이 상영되였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 쏭치트 풀랖은 김일성주석께서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앞에 쌓아올리신 업적은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되여있다고 말하였다.
뽈스까공산당 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유제프 와후트와 뽈스까인민군동맹 위원장 로만 오르쉡스끼는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가 있어 오늘 조선은 적대세력의 책동속에서도 끄떡없이 강성대국건설에서 승리만을 이룩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로므니아근로자협회 위원장 다니엘 데디우는 김일성주석의 숭고한 위업은 탁월한 사상리론가이시고 걸출한 정치가이시며 백승의 선군령장이신 김정일국방위원장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