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씨야에서는 합동토론회가, 메히꼬, 몽골, 인디아, 벨라루씨에서는 집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련환공연이 10일부터 1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선군정치의 생활력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주체사상탑》, 《강성대국의 불보라》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합동토론회에서는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총서기 미하일 빤첸꼬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수령님께서 조국과 혁명,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는 연설에서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주석의 탄생 100돐을 김일성민족의 최상최대의 명절로, 인류사적대경사로 가장 성대히 기념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몽골평화친선련맹 총서기 드.빌레그트는 경애하는 수령님께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조선혁명과 세계의 자주화를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인디아근로녀성주체철학연구회 위원장 아니타 쵸프라는 주석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은 오늘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굳건히 이어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련환공연무대에는 조선노래와 몽골노래 종목들이 올랐다.
로씨야, 인디아, 벨라루씨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