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보안법》피해자들의 모임이 20일 성명을 발표하여 파쑈악법철페를 위한 투쟁에 나설것을 선언하였다.
성명은 《보안법》에 의해 통일인사들과 애국적량심을 가진 사람들이 희생되고 사회적으로 매장되는 등 모진 고통을 당하였다고 개탄하였다.
국제기구까지 철페를 권고한 《보안법》이 아직도 존재하고있다는것은 수치라고 하면서 성명은 외세가 갈라놓은 이 땅을 하나로 잇고 부강번영할 통일조국의 래일로 가자면 자주통일을 가로막는 파쑈악법을 철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보안법》에 의한 피해자들이 모든 량심세력들과의 련대를 강화하여 악법의 철페와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해 한몸바쳐 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