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가협량심수후원회가 16일 보고서를 통해 현 괴뢰정권이 들어앉은 이후 파쑈악법인 《보안법》에 의한 피해자가 급격히 늘어났다고 밝혔다.
그에 의하면 현 《정권》하에서 《보안법》에 의한 립건자수가 선임 《정부》시기보다 3.5배 늘어났다.
이전 《정권》시기 합법적으로 공화국을 방문하였던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 남북공동선언실천련대, 진보련대 성원들이 현 《정권》이 들어앉은 이후 《보안법》위반으로 립건, 구속되였다.
또한 《보안법》위반수사를 명목으로 감행된 불법도청건수는 선임 《정권》시기보다 무려 4배이상으로 늘어났다.
민가협량심수후원회는 이러한 사실을 폭로하면서 《한나라당》이 제출한 《리적단체 해산》을 목적으로 하는 악법개악안이 《국회》에서 통과되면 민중의 초보적인 자유마저 침해하는 성격이 더욱 강화될것이라고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