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학교들에서 학생들의 자유와 권리를 짓밟는 행위가 계속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이러한 현실을 끝장내기 위해서는 학생들의 인권을 지켜주는 제도적장치가 마련되여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학생들과 학부모, 시민사회단체들이 인권보장을 위한 법제정활동에 적극 떨쳐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시위행진을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