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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빠냐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김정일총비서는 희세의 위인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희세의 위인, 선군령장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는 조선의 현실을 목격할 때마다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가 얼마나 정당하고 생활력있는가를 깊이 느끼군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부강번영하는 나라로 위용떨치고있다.

그것은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다.

김정일동지는 천리혜안의 예지와 강철의 의지, 무비의 담력을 지니신 위대한분이시다.

그이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을 빛내이시는 위대한 령장이시다.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고 계시는 분도 그이이시다.

진보적인류는 그이를 현시대의 가장 걸출한 정치원로로 열렬히 칭송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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