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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남북관광쎈터장 관광은 평화로 가는 려권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당국의 대결책동으로 금강산관광이 파탄된 가운데 남조선의 《한국관광공사》 남북관광쎈터장 박병직이 21일 서울에서 진행된 한 간담회에서 관광은 평화로 가는 려권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남북련계관광이 남북관계전환의 계기로 될수 있다는 기대를 표명하면서 남조선은 사실상 《섬나라》로서 외국관광객유치에서 어려움을 겪고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남북지역을 한번에 려행할수 있는 관광로정의 개발로 민족이 공동상생할 길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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