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남북련계관광이 남북관계전환의 계기로 될수 있다는 기대를 표명하면서 남조선은 사실상 《섬나라》로서 외국관광객유치에서 어려움을 겪고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남북지역을 한번에 려행할수 있는 관광로정의 개발로 민족이 공동상생할 길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